6월12일(금) 전주 전북대학교에서 교육이 있어 내려 갔다왔다.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저녁을 먹기위해 안내해준 남문시장 안에 있는 순대국집으로 이동해 자리를 잡았다.
처음엔 맨날 먹는 순대국집으로 가나 했지만
도착해서 음식이 나오고
순대를 한입 맛본순간 서울가서 다른 순대는 이제 못먹겠다 싶었다.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순대맛하고는 비교도 않되게 맛있는 순대집이었다.
쫄깃쫄깃하고 비린내 없고, 아무튼 맛이 깔끔하고 좋았다.
나는 연신 맛이 좋아요를 연발했다.
누구든 전주에 가면 한번쯤 꼭 들러서 맛보면 후회하지 않을 맛집이다.
전화번호는 기억이 안나고,
남문시장안에 있는 조점례 남문피순대집을 그 근처가서 물어보면 다 안다.
교육을 무사히 마치고,
저녁을 먹기위해 안내해준 남문시장 안에 있는 순대국집으로 이동해 자리를 잡았다.
처음엔 맨날 먹는 순대국집으로 가나 했지만
도착해서 음식이 나오고
순대를 한입 맛본순간 서울가서 다른 순대는 이제 못먹겠다 싶었다.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순대맛하고는 비교도 않되게 맛있는 순대집이었다.
쫄깃쫄깃하고 비린내 없고, 아무튼 맛이 깔끔하고 좋았다.
나는 연신 맛이 좋아요를 연발했다.
누구든 전주에 가면 한번쯤 꼭 들러서 맛보면 후회하지 않을 맛집이다.
전화번호는 기억이 안나고,
남문시장안에 있는 조점례 남문피순대집을 그 근처가서 물어보면 다 안다.



